조나단 나이 가족

유튜버 조나단 나이 가족?

유튜버 조나단의 최근 근황 소식으로는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개그맨 '유병재'를 만나 한국 음식 먹방을 한다고 하네요. 조나단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불닭을 먹고 자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유튜버 조나단의 나이 가족 등 다양한 정보와 과거 사진이 궁금해져서 살펴봤습니다. 그럼 밑에서 훈훈한 인스타그램 사진과 가족 사진을 보실까요? 두근두근두근!

 

먼저 조나단 토나 프로필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명 조나단 욤비, 국적 콩고민주공화국, 2000년 2월 1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21살이네요. 고향 지역은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샤이며 키 178cm, 몸무게 107kg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부모님 아버지 욤비 토나, 어머니, 형 라비 욤비, 여동생 패트리샤 욤비, 여동생 아스트리드 욤비, 여동생 가엘 욤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 사항은 인천용정 초등학교 전학, 문성 중학교, 광주동성 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이며 종교 개신교입니다. 그밖에 소속사 정보, 혈액형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조나단 직업 온라인콘텐츠창작자, 유튜버, 방송인으로 유튜브 채널 '조나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1년 11월 27일 기준 구독자 수 24.7만 명이며 콘텐츠는 일상 브이로그, 먹방, 메이크업, 서울 생활 등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 2013년 '인간극장' 프로그램에 가족과 함께 나오면서 크게 주목을 받았고 2019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주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플레이어, 라디오스타, 코미디의 전당, 케이팝 어학당 노랫말싸미 등에 나와 활약을 했다고 하네요. 

 

 

조나단은 콩고 민주 공화국 출신으로 아빠 욤비 토나가 콩고 부족 중 하나인 키토나 부족 왕자이며 콩고 민주 공화국 전직 정치가 겸 외교관이었다고 합니다. 아버지 욤비 토나가 2002년 한국에 망명을 하였고 조나단은 2008년 2월 13일 한국으로 왔다고 하네요. 초등학교 2학년 시절에 한국으로 왔는데 그 당시에는 한국어를 못했으나 지금은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콩고인 부모님 가정 교육으로 인해 영어, 링갈라어, 프랑스어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국어를 가장 잘하고 한국어가 가장 편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처음 한국에 망명했을 때는 인천광역시에서 5년 거주를 했으며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는 광주광역시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조나단은 과거 지하철을 타고 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자신의 손을 만졌다고 합니다. 당황해서 가만히 있으니 할아버지가 "어라 안 묻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조나단은 "자신이 매일 아침마다 검은 색 칠을 하고 나오는 줄 아셨나 보다"라며 말하면서 너무 상처를 받았고 부모님께 말도 못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결혼 안 한 미혼이며 현재 여자친구 여부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광고, 화보 모델,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항상 기대하겠습니다. 오늘은 방송인 조나단의 나이 가족 집안 등 다양한 정보와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살펴봤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셨기를 바라며 이상 오늘의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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