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프로필 과거얼굴 키

이학주 프로필 과거얼굴 키

배우 이학주는 요즘 바쁜 스케줄을 자랑하는 핫한 배우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절친 배우 '장률'과 어색한 티타임을 한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평소 전화 통화를 자주 하고 수다도 잘 나눈다고 하네요. 그리고 드라마 '공작도시'에서 한동민 역을 맡았습니다. 그럼 배우 이학주의 과거얼굴 등 다양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학주는 2012년 영화 '밥덩이'로 배우 데뷔를 했습니다. 만으로 나이 23살부터 배우 생활을 했는데요. 지금은 1989년 1월 9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32살로 최근 주연을 맡으며 사랑을 받은 배우가 되었습니다. 제대로 얼굴을 알린 작품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이며 극중 배우 박보영 남동생 캐릭터를 맡았다고 합니다. 자연스러운 연기로 이후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부부의 세계, 야식남녀, 사생활, 마이네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등에 출연하면서 활발히 배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마이 네임' 동천파 조직 보스 오른팔 정태주 역으로 피지컬이 있게 나오고 싶어서 운동을 했다고 하네요.

 

이학주는 최근 작품에서 섹시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학주도 신선하다, 섹시하다는 말이 좋다고 하네요. 과거에는 "자신도 매력이 있는데 왜 아무도 모를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어떻게 하면 이 관심에 보답하고 부응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래 독립영화계에서는 이미 스타였고 드라마 '부부의 세계' 박인규 역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부부의 세계에서 강렬한 악역 캐릭터를 맡아 악역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신경 안 쓰려고 노력했다고 하네요. 하고 싶은 장르는 로맨스로 차기작은 멜로를 하고 싶은 마음이 1등이라고 합니다.

 

이학주는 키 178cm이라고 하는데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비율이 좋고 실제 키보다 커 보이는 반응이 많습니다. 드라마 '이상청'을 위해 다이어트 후 몸무게 4kg를 감량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더욱 탄탄한 몸매, 근육질 복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어린 시절, 리즈 시절 사진을 보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지금과 이목구비는 똑같으며 최근 화보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을 봐도 훈훈한 동안 얼굴을 가졌습니다. 이번 예능 프로그램 '전참시'에서는 반전 허당 매력을 공개한다고 하네요.

 

이학주는 결혼 안 한 미혼으로 열애설 기사가 난 적도 없습니다. 결혼관 질문에 이학주는 결혼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딱히 언제라고 정해두지 않았다고 했으며 자신의 부모님처럼 됐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이상형은 짧은 머리에 키가 작고 오종종하게 생긴 사람이 좋다고 합니다. 연애 스타일은 통화를 많이 해서 한 달에 3~4000분 한 적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서 배우 '배해선'과 뽀뽀신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원래 입술을 물어뜯는 장면이었지만 촬영 현장에서 즉석으로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이학주는 악역 역을 많이 맡았는데요. 그래서 강렬한 이미지가 많이 생겼고 오랫동안 연락을 안 했던 사람들은 자신을 의심하며 일상생활을 의심했다고 합니다. 실제 성격은 낯을 가리긴 하는데 쉽게 마음을 열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고 하네요. 또 장난기가 많을 때도 있고 장난이 어려울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려동물로 갈색 푸들 강아지를 키운다고 하네요. 이름은 모카이며 다른 푸들 귀와 다르게 모카는 귀사 서 있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은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학주의 과거얼굴 집안 등에 대해 다양하게 알아봤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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