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정보]서울시 한강변에 한강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막는다!

 

-2019년 2월 6일 오늘의 정보-

 

한강1

 

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한강공원 6곳에 약 8만 4천주의 나무를 심어 울창한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강숲 조성사업은 한강의 숲을 생태숲, 이용숲, 완충숲 3개 모델로 구분하여 조성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한강숲 조성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하나이며 도로 바로 옆은 완충숲으로 도로변 소음과 경관 완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흡착 능력이 뛰어난 종류의 나무를 주고 심으며 그 옆으로 이용숲은 쉼터 역할을 하기 위하여 나무 그늘을 만들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한강변으로는 생태숲인데 수변부 갯버들, 버드나무 등 식재로 자연성을 회복하도록 조성한다고 합니다.

 

 

 

 

약 8만 4천 그루의 나무를 심는데 광나루한강공원에 3만1200그루, 이촌 한강공원에 1만 2500그루, 반포한강공원에 1만800그루, 양화한강공원에 1만300그루, 난지한강공원에 8200그루, 이촌~망원한강공원에 1000그루 등 총 8만 4천 그루를 심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강숲 조성사업은 오는 6월 말경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특히 한강숲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춰줄 것으로 기대하며 "숲 속의 미세먼지는 숲 바깥보다 낮게 나타나며, 수목이 미세먼지를 잘 붙잡아서 농도를 낮춰 줌으로써 공기청정기 역할을 한다" 고 밝혔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 오늘의 정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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