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민 교수 집안 결혼

배상민 교수 집안 결혼?

배상민 교수의 최근 근황 소식으로는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한국 산업 디자인에 중심에 서 있는 교수로 이번에 사부로 나온다고 하네요.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카이스트에서 만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배상민 교수의 집안 결혼 등 다양한 정보와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이 궁금해져서 살펴봤습니다. 그럼 밑에서 훈훈한 화보 사진과 풋풋한 과거 사진을 보실까요? 두근두근두근!

 

 

먼저 배상민 프로필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명 배상민, 국적 한국, 1972년생으로 나이 51살이며 학력 사항은 파슨스 디자인학교 석사, 파슨스 디자인학교 졸업이라고 하네요. 가족 관계는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부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소속 카이스트 교수, 롯데지주 센터장, 사장으로 경력 사항은 롯데지주 디자인경영센터 센터장, 사장, 한국과학기술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파슨스디자인학교 교수 등이 있다고 합니다. 수상 내역은 제10회 촛불상, 올해 카이스트인 상, IDEA 어워드 사회적영향부문 컨셉트어워드, IDEA 어워드 상업산업제품디자인부문 동상, IDEA 어워드 은상, 독일 레스닷공모전 대상, 대만 국제디자인공모전 금상 등이 있습니다. 그밖에 키, 혈액형, 고향, 연봉, 종교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배상민 직업 대학교수 겸 산업 디자이너로 카이스트 산업디자인 학과 교수이며 대기업 디자인 센터 사장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 산업디자인 학과동 내부를 배상민이 직접 디자인했다고 하는데 화장실 로고, 그리고 미국 3대 디자인 학교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교수 활동을 한 적이 있는데요. 배상민은 자신에 대해 미국에서 예쁜 쓰레기를 만드는 디자이너였다고 합니다. 지금의 창의력의 근원은 '아이디어 노트'로 분량만 23권에 달한다고 하네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저널을 썼고 보물 1호라고 했습니다.

 

 

배상민 교수는 과거 어린 시절부터 호기심이 많고 재능이 남달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는 발명가가 꿈이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고등학교 2학년 시절에는 춤에 빠져 현대무용가가 되려고 했지만 부모님 반대에 꿈을 접었다고 합니다. 대학교 시절 사진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흥미를 느꼈고 부모님 몰래 디자인 학교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 지원을 했다고 하네요. 스펙은 없었지만 '엑스레이 자화상'이라는 작품으로 합격을 했고 미국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졸업 작품에서 1등, IDSA 학생디자인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고 합니다.

 

 

배상민 교수 아버지는 군인 집안이며 어머니는 목사님 집안이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20여 년간 임종 환자를 돌보는 호스피스 봉사를 하셨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배상민은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데 어머니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혼 유무에 대해서는 결혼을 한 기혼으로 현재 아내, 자녀 정보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광고 모델,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항상 기대하겠습니다. 오늘은 배상민 교수의 집안 결혼 아내 등 다양한 정보와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살펴봤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셨기를 바라며 이상 오늘의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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