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송시현 프로필 학교 인스타

라우드 송시현 프로필 나이 학교 인스타

라우드 송시현은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라우드'에 참가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션'이라는 이름으로 나와 피치 드랍, 피치 밴드를 했다며 멋진 자작곡 '미르' 무대를 보여줬다고 하네요.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과 랩, 코딩 믹싱 등으로 멋진 무대를 보여줘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라우드 송시현의 학교 인스타 등 다양한 정보와 과거 어린 시절 사진이 궁금해져서 살펴봤습니다. 그럼 밑에서 라우드 송시현의 훈훈한 인스타그램 사진부터 멋진 무대 사진을 보실까요? 두근두근두근!

 

먼저 라우드 송시현 프로필부터 보겠습니다. 본명 송시현, 국적 한국, 2007년 4월 4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14살이네요. 키 168cm이며 학력 사항은 신서중학교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가 있습니다. 데뷔 시기는 2020년 1월 29일 정규 앨범이라고 하네요. 그밖에 고향, 몸무게, 혈액형, 소속사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공개가 되면 바로 알려드릴게요.

 

송시현은 현재 가수, 작곡가 겸 유튜버로 유튜브 채널 'Sean Song 송시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는 기타 연주, 일상 브이로그, 콜라보 무대, 커버 연주, 공연 버스킹 등 음악 관련이 많다고 합니다. 2021년 6월 17일 기준 구독자수 66.4만명이며 '데스파시토' 연주 영상은 1,100만 뷰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그 영상은 가수 '마룬파이브'가 직접 댓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송시현은 2019년 6월 예능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출연하면서 제대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뛰어난 기타 실력으로 기타 천재로 나왔다고 합니다. 2020년 12월에는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나와 가수 정재형, 피아니스트 신동 박지찬, 바이올리니스트 신동 설요은과 함께 멋진 오케스트라를 선보였습니다.

 

과거 어린 시절 사진을 보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입니다. 지금도 그대로 자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최근 변성기가 오면서 노래보다는 랩 연습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과거 7살 나이 때 어린이집에서 우쿨렐레 연주를 했는데 재미가 있어서 음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7살 때부터 작곡을 했으며 9살 나이 때는 처음으로 미디를 시작했습니다. 또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유튜브를 보면서 기타를 쳤다고 하네요. 음악 외에는 운동을 좋아하고 수학 문제 푸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며 운동과 공부가 취미라고 합니다.

 

라우드 송시현은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면서 소통하기 위해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2019년 했던 거리 공연 횟수만 해도 무려 100회 이상이며 자작곡으로 6개의 싱글 앨범을 발매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작곡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뮤지션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이번 라우드 무대에서도 심사위원 박진영, 싸이가 극찬을 했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화보 모델, 광고, 신곡 활동,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은 라우드 송시현의 학교 인스타 등 다양한 정보와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살펴봤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셨기를 바라며 이상 오늘의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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