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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경 프로필 남편 아들 폭행사건

트로트 가수 라윤경의 최근 근황 소식으로는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아들 김민규 남편 김시명과 함께 출연한다고 합니다. 과한 교육열에 아들 김민규는 실어증 걸릴 정도였으며 지금은 군인을 꿈꾸며 육사 입학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해요. 유독 영어 거부감을 보이는 사연도 공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수 라윤경의 프로필 과거 리즈 시절 사진과 나이 폭행 사건 등 다양한 정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밑에서 다이어트 전후 사진과 남편 아들 사진을 보실까요? 두근두근두근~

먼저 트로트 가수 라윤경의 프로필부터 보겠습니다. 본명 라윤경, 1975년 12월 29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46살이네요. 고향 지역은 경기도 성남이며 키 168cm, 몸무게 49kg, 혈액형 A형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남편 김시명, 자녀 아들 김민규, 딸 1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 사항은 수원여자대학 피부관리학과이며 종교 무교라고 하네요. 소속사 정 데뷔 시기는 1999년 MBC 10기 공채 코미디언입니다.

 

라윤경 직업 연극 배우, 개그우먼, 트로트 가수로 1996년 연극 배우로 첫 데뷔를 했습니다. 1999년에는 mbc 문화방송 공채 1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를 하고 코믹한 모습을 보여줬네요. MBC 개그콘테스트에서 1등을 했으며 코디미 프로그램에서는 통일소녀, 라라라 할머리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트로트 노래 쿵쿵쿵, 도레미는 신나는 멜로디로 반응이 좋았네요.

트로트 가수 라윤경은 남편 김시명과 200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나이차이 2살 차이라고 하네요. 남편 김시명, 시동생 모두 박사 출신 교수로 아이큐 169에 멘사 출신입니다. 집안에 판사가 없으니 판사로 키워보자고 시어머니가 말에 부담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 김민규의 교육에 욕심을 냈고 어느날 아들 김민규는 공부에 대한 강한 거부반응으로 말을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지금은 라윤경, 김시명 부부는 아들 김민규 선생님을 자처하며 특별한 공부법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트로트 가수 라윤경과 아이들이 초등학교 왕따 가해 학생 학부모 2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 사건으로 전치 3주의 뇌진탕, 얼굴에 흉터가 생겼다고 하네요. 아들 김민규에게는 발바닥 상처, 딸에게는 타박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도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준 상처는 억만금을 준다 해도 용서할 수 없다고 했네요. 그 당시 학부모는 쌍방 폭행 혐희로 서로 맞고소를 했습니다.

 

트로트 가수 라윤경은 연기 활동도 많이 했는데 드라마 출연작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대장금, 천 개의 비밀, 어메이징 스토리, 천일야와, 뉴 논스톱, 대박가족, 거침없이 하이킥, 동물원 사람들 등이 있으며 방송 출연작은 행복한 아침, 아침마당, 6시 내고향, 라이브콜쇼 러브 코치, 기분좋은날 등이 있습니다. 그밖에 MC 활동도 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합니다.

트로트 가수 라윤경의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보니 지금과 똑같은 모습입니다. 그래서 성형 수술은 안 한 것 같으며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후 동안 얼굴과 탄탄한 각선미,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네요. 과거 몸무게 103kg였으나 50kg를 감량하였습니다. 다이어트 비결을 알려주며 지금도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뛰어난 자기 관리를 보여주고 있네요. 그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은 트로트 가수 라윤경의 과거 리즈 시절 사진과 나이 폭행 사건 등 다양한 정보들을 살펴봤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셨기를 바라며 이상 오늘의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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