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인턴 여직원 SNS에 글 잘못 썼다가 채용 취소


-2018년 8월 24일 오늘의 이슈-


나사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 National Aeronautics & Space Administration) 인턴에 합격한 여자 과학자가 자신의 SNS 에 올린 글 때문에 채용이 취소 되었습니다. 나오미라는 이름을 가진 그녀는 욕이 섞인 글로 NASA 인턴쉽 채용을 자랑하였습니다. 그때 호머 히컴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말조심하라고 주의를 주었지만 나오미는 오히려 더욱 심한 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호머 히컴은 NASA를 감독하는 국립 우주위원회에서 일하고 있었다고 밝혔고 나오미는 뒤늦게 트위터 글을 전부 삭제 하였지만 NASA로 부터 인턴쉽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히컴은 본인은 나오미의 인턴 취소에 아무런 영향을 끼친 건 아니며 고용과 해고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나오미의 인턴쉽 취소는 나오미와 친구들이 달았던 NASA와 관련된 해시태그 #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NASA 직원들은 NASA 에 지원하며 호머 히컴같은 전설적인 인물이 누군지도 모르고 지원했다며 나오미의 무지함을 트위터에 조롱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SNS는 항상 조심히 겸손하여야 하겠네요!

이상 오늘의 이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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