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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학철 프로필 나이 아내 노홍철 사돈

영화 배우 김학철의 최근 근황 소식으로는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최극 출연작은 영화 '살인소설'로 염정길 역을 맡았네요. 그래서 오늘은 배우 김학철의 프로필 정보 과거 젊었을때 리즈 시절 사진과 아내, 막둥이 아들 사진이 궁금해져서 살펴봤습니다. 그밖에 노홍철 사돈, 늦둥이 아들 등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볼게요. 그럼 밑에서 과거 리즈 시절과 사진부터 한번 보실까요? 두근두근두근~

 

먼저 배우 김학철의 간단한 프로필부터 보겠습니다. 본명 김학철, 1959년 8월 20일생으로 만으로 실제 나이 63살이네요. 학력 사항은 서울전동 초등학교, 전농 중학교, 휘문 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 연극과이며 종교 개신교입니다. 가족 사항은 형 김창수, 아내 김순자, 자녀 아들 김요셉, 사돈 노홍철이 있습니다. 그리고 키 178cm, 몸무게 71kg이며 데뷔 시기는 1985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이네요. 고향, 소속사 정보는 없습니다.

 

김학철 직업 배우로 과거에는 연극 배우 활동도 했습니다. 드라마, 영화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를 보여줬으며 항상 인상깊은 조연을 많이 맡았네요. 2000년에는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 박술희 역을 맡았는데 뱀고기를 씹어먹는 연기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히트 유행어로는 "간나새퀴~"가 있네요. 개성있는 마스크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좋은 예능감을 보여줬습니다.

 

배우 김학철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니 상남자다운 포스가 느껴지네요. 지금도 훈훈한 동안 얼굴과 탄탄한 몸매가 돋보입니다. 아쉽게도 인스타그램은 하지 않네요. 김학철에게는 결혼 14년 만에 얻은 늦둥이 아들이 있습니다. 부인 김순자는 유산을 여러 번 했으며 힘들게 가지게 된 아들인 만큼 김학철은 아들 바보 모습을 많이 보여줬네요. 아들 김요셉과 함께 예능 '유자식 상팔자, 여유만만'에 출연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네요.

 

배우 김학철은 라디오 '컬투쇼'에 출연하여 개그맨 노홍철과의 관계를 이야기했습니다. 개그맨 노홍철과는 사돈 사이로 노홍철 친형 노성철과 김학철 조카딸이 결혼한 사이라고 합니다.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폭염의 시대 특집'에서도 배우 김학철은 깜짝 등장을 했는데 노홍철과 만나 웃음을 주었습니다. 그럼 오늘은 탤런트 김학철의 과거 젊었을때 리즈 시절 사진과 노홍철 사돈, 늦둥이 아들 등 다양한 정보들을 살펴봤습니다. 항상 유익한 정보가 되셨기를 바라며 이상 오늘의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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