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시 창에 테이프 붙이는 방법


-2018년 8월 22일 오늘의 정보-


솔릭



역대급 태풍 '솔릭' 이 한반도를 관통할 전망인 가운데 미리 태풍에 대해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위험한 시간대는 내일 23일 새벽부터 다음날 새벽까지로 예보 되어 있으며 태풍 솔릭이 최고 초속 40m 이상의 강풍과 많은 비를 뿌리는 태풍의 모습으로 발달 하였다고 합니다. 40m 이상의 강풍이면 성인 남성도 정상적인 보행이 불가능 하고 유리창도 파손될 수 있는 등 아주 강력한 강풍인데요 고층 아파트들은 외벽 창문에 유리 파손에 대해 준비를 하여야겠습니다. 젖은 신문지를 붙이던지 아니면 테이프를 붙여 파손에 미리 대비 하여피해가 없도록 하여야 하는데 과연 테이프를 어떻게 붙이면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기존 테이프들은 유리창을 X자 모양으로 붙이곤 하였는데 이렇게 하면 하나 마나라고 합니다. 실제로는 창문이 흔들리며 창틀까지 벌어지면서 파손이 일어난다고 하는군요





국립안전재난연구원의 실험을 통해 유리와 창틀 사이가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리 표면과 창틀 유리 사이 틈이 없도록 잘 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위 사진처럼 미리 미리 테이프를 붙여 창문의 파손 과 유리창에 의한 부상까지 미리 사전에 방지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태풍이 오기 전 대비 할 시간이 남아 있으니 미리 미리 준비해서 태풍 피해 없기를 바래봅니다. 

이상 오늘의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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