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家 제사 참석한 노현정 전 아나운서


-2018년 8월 17일 오늘의 이슈-


노현정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인

故 변중석 여사의 11주기 제사에 참석하며 근황을 밝혔습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 자택에 모습을 드러낸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평소와 다르게 주위를 보며 미소를 드러내며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는데 올림 머리 스타일과

옅은 옥 빛 한복 치마를 입으며 제사에 참석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아나운서 당시의 모습은 없어지고

현대 BS&C 정대선 사장 부인의 모습이 점점 녹아 드는 것 같습니다.  

이상 오늘의 이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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