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미 과거 남편

가수 손상미 과거 남편?

 

가수 손상미의 최근 근황 소식으로는 서바이벌 트로트 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90년대 탑골가요 노래 '헤라의 질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주현미 노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부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수 손상미의 남편 아들 등 다양한 정보와 과거 데뷔 초 사진이 궁금해져서 상세히 살펴봤습니다. 그럼 밑에서 훈훈한 인스타그램 사진부터 남편, 아들 사진을 보실까요? 두근두근두근!

 

먼저 가수 손상민의 프로필부터 보겠습니다. 본명 손상미, 국적 한국, 1977년 8월 12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43살이네요. 고향 지역은 충청북도 청주시이며 키 174cm, 몸무게 52kg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아버지 손오현, 남편 박정수, 자녀 아들 박딜렌태빈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 사항은 청주여자상업 고등학교, 주성대학 실용음악학과이며 데뷔 시기는 1998년 정규 1집 앨범 '헤라의 질투'라고 하네요. 그밖에 혈액형, 소속사 정보는 없습니다. 

 

손상미 직업 가수로 알고 보니 2009년 한국에 '줌바'를 처음 전파를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과거 1996년 미스코리아 충북 선이 되면서 가수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래 '헤라의 질투'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8년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에 출연하며 또다시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하네요. 손상미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이민을 갔지만 최근에슨 한국에서 깁밥집 운영과 트로트 줌바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했습니다.

 

손상미의 결혼 여부에 대해서는 결혼을 한 기혼입니다. 2013년 미국 올랜도에서 지금의 남편 박정수와 결호니식을 올렸고 미국 생활을 했습니다. 남편 박정수 직업 사업가 겸 쉐프, 음식평론가이라고 하는데요. 미국 호텔 셰프 출신인데 아내 손상미를 위해 지금은 한국에서 분식집을 오픈했습니다. 남편 얼굴을 보니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며 자녀는 아들 1명이 있는데 엄마 아빠를 닮아 너무 사랑스럽네요. 

 

손상민의 과거 데뷔 초 사진을 보니 섹시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비교를 해보니 성형 수술은 안 한 것 같으며 지금도 대단한 동안 얼굴, 날씬한 각선미,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네요. 인스타그램 사진에서도 깨끗하고 하얀 피부가 눈길이 갑니다. 그리고 몸매 관리 비결은 줌바라고 하는데 줌바 다이어트로 살 20kg를 감량했다고 했습니다. 과거 완벽한 몸매로 1995년 한국 슈퍼엘리트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슈퍼모델 동기는 배우 김선아, 한고은, 황인영 등이 있습니다. 

 

손상미는 휴가차 올랜도를 갔는데 거기사 남편 박정수를 만났다고 합니다. 결혼식까지 하게 되었고 미국에서 결혼 생활, 임신, 출산 경험을 겼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향수병, 우울증이 걸렸고 하늘만 보면 한국에 가고 싶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기획사 사기를 당해 6년간 가수 생활을 쉬었고 2005년에는 신곡 활동을 실패를 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 '슈가맨2'에 출연하면서 가수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예전에 했던 못다 한 꿈을 이루고 싶었다고 하네요. 남편이 그 모습을 보고 기회를 주고 싶다고 한국에 다시 왔다고 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광고 모델, 화보, 콘서트,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은 트로트 가수 손상미의 남편 아들 등 다양한 정보와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살펴봤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셨기를 바라며 이상 오늘의 이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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