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콤플렉스

의사 여에스더 콤플렉스는?

 

여에스더는 최근 근황 소식으로는 예능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이번 티비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도와준 소중한 인연을 찾는다고 하네요. 그 사람은 KBS 라디오 프로그램 '건강365' 진행 당시 만난 이원규 PD라고 합니다. 여에스더는 직업 의사, 방송인, 가정의학과, 사업가, 예방의학과 박사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의사 여에스더의 과거 방송 전 리즈 시절 사진과 콤플렉스 등 다양한 정보가 궁금해져서 살펴봤습니다. 그럼 밑에서 풋풋한 과거사진부터 인스타그램 사진까지 한 번 볼까요?

먼저 여에스더의 프로필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본명 여에스더이며 1965년 5월 11일로 만으로 나이 53살이라고 하네요. 학력 학교는 대구남산 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예방의학 전공 의학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예방의학 전공 의학박사이며 서울 고향은 대구광역시입니다. 대단한 학력을 자랑하고 있네요. 그리고 가족 사항은 언니, 여동생, 남편 홍혜걸, 자녀 아들 2명이 있다고 하네요. 소속사는 에스터포뮬러 대표이사라고 합니다. 키, 몸무게, 혈액형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네요.

여에스더는 대구광역시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 전임교수 활동을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또 피부과 전문의, 남편 함익병과 병원 동반 개업을 했고 여에스더는 부원장을 했다고 하네요. 지금은 서울 에스더포물러 대표 이사입니다. 남편 함익병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속풀이쇼 동치미, 마리텔 등에서 나와 좋은 케미를 보여줬네요. 직업이 다양하고 활발히 활동을 있는데요. 부부 모두 결혼 생활과 일상 생활 모습도 공개를 한 적이 많습니다.

여에스더는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의사가 된 이유를 알려줬습니다. 어렸을때 외모 콤플렉스가 심했는데 외모가 안 좋아도 할 수 있어서 의사가 되었다고 했네요. 진로 초반에는 법학 쪽으로 고민도 했지만 법학 쪽보다는 덜 공부를 해도 되는 의학 진로로 갔다고 합니다. 여에스더의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보니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고 했지만 청순하고 훈훈한 외모가 돋보이네요. 지금과도 크게 다르지 않아 훈훈한 동안 얼굴과 스키니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편 홍혜걸 프로필도 알아봤네요. 홍혜걸은 1967년 2월 6일로 만으로 나이 53살이며 고향은 인천광역시라고 합니다. 학력 학교는 용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 박사이네요. 가족은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아내 여에스더 아들 홍성우, 아들 홍영우이며 종교 천주교라고 했습니다. 소속사는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이사라고 하네요. 그리고 해군 군의관으로 군대 복무를 했으나 군대 복무 중 허리를 다쳐서 수술 후 1년 만에 의병 제대를 했다고 합니다. 또 직업은 의학 칼럼니스트, 언론인이라고 했습니다.

남편 홍혜걸이 여에스더에게 만난 지 3주 만에 프러포즈를 하고 93일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남편 홍혜걸이 항상 아름답다고 말을 하면 사랑을 많이 주었다고 하네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 나이차이 2살 차이며 자녀는 훈훈한 아들 2명이 있습니다. 홍혜걸의 무책임한 경제 관념 때문에 결혼 23년차가 되자 남편이 코를 골지는 않지만 꼴 보기가 싫어서 각방을 쓴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25년을 함께 살았기 때문에 잘 통하는 것 같고 사이도 좋고 케미가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연하 남편에게 존댓말을 하는 이유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원하는 사람을 선택해서 배우자를 삼고 싶었는데 그 사람이 홍혜걸입니다. 

여에스더는 그밖에 3가지 콤플렉스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콤플렉스는 얼굴, 철부지 남편, 사투리라고 하는데요. 못난 얼굴은 어린시절부터 콤플렉스였고 사투리는 촌스럽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다섯 자매 중 셋째 딸로 태어났지만 미운 오리 새끼처럼 튀어나온 입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해요. 사촌 동생은 '원숭이처럼 생겼으니 저리 가'라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말이 비수가 되어 콤플렉스가 더욱 심해졌다고 합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불규칙한 치아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했습니다. 얼굴 콤플렉스로 사람들 앞에 나서는 외교관 꿈을 포기도 했네요.

그리고 남편의 무책임한 경제 관념 때문에 콤플렉스를 더 생겼다고 했네요. 남편 홍혜걸은 사업을 많이 했는데 손대는 족족 망하는 '똥손'이라고 합니다. 2001년에는 6억이라는 큰 빚을 지게 되어서 여에스더는 한 달에 30번 이상 전국으로 강의를 다니며 빚을 갚았습니다. 지금의 여에스더는 연 매출 500억 원 이상의 성공한 사업가이며 뛰어난 방송인이 되었다고 하네요. 또 사투리가 컴플렉스라고 했는데 어려운 문장, 단어를 반복적으로 말하고 시 낭송, 발음 교정도 도와 준 사람은 이원규 PD라고 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에서 자주 보고 싶네요. 오늘은 여에스더의 콤플렉스 등 다양한 정보들과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한 번 살펴봤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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