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남편 정창규

 

배우 김수미는 현재 다양한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BC '밥은 먹고 다니냐?' 에 이어 SBS '동상이몽' 에 출연해 자신이 젊었을 때의 이야기를 해준다고 하는군요. 오늘은 배우 김수미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김수미의 본명 과거와 남편 정창규 이혼 이야기 자녀 아들 며느리 학력 키 나이 등 다양한 정보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미는 1971년 MBC의 3기 탤런트로 공채 합격했으며 이후에도 주로 TV 드라마에 출연을 하였습니다. 데뷔 초에도 이국적이고 개성있는 미모를 자랑했으나 당시 선호되던 스타일은 아니어서 데뷔한 뒤에도 한 동안 무명 배우 생활을 했다고 하는군요. 김수미는 그때도 진행자 경력도 가지고 있는데 1982년~1985년 MBC '오늘의 요리'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1987년~1989년 까지 MBC '토요일 정보 총집합' 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김수미 프로필 정보

 

김수미의 본명은 김영옥이며 1949년 9월 3일생으로 올해 나이 72세 입니다. 고향은 전라북도 군산시 출생이며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합니다. 김수미 키는 비공개 네요. 가족으로는 남편 정창규와 아들 정명호 며느리 서효림이 있고 학력으로는 숭의여자고등학교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 수료 입니다. 김수미는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하였으며 종교는 개신교라고 하네요.

 

김수미 과거 

 

김수미는 어렸을 때 아버지가 지게꾼이셨지만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합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웠고 소설가의 꿈을 가지고 있었던 김수미였고 대학교에 국어국문학과에 합격을 했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등록금을 마련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수미는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한 아르바이트로 방송국에 들어갔다가 연기자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젊었을 때 상당한 미모를 자랑했던 김수미이지만 젊었을 때 나이가 든 배역을 많이 맡았습니다. 전원일기 때 32살이었지만 60세 노인 일욤 엄니역을 맡기도 하였죠. 연기자로 성공을 하면서 남편 정창규를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는 김수미보다 3살 연상이었으며 직업은 사업가 였습니다. 남편이 2년 동안 방송국에 찾아와 김수미에게 매달렸다고 합니다.

 

김수미 남편 정창규

 

김수미는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원래 김수미의 이상형은 차분하고 성실한 스타일인데 남편은 그 정반대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김수미의 남편은 방송국에 올 때도 항상 빨간 오픈카를 타고 왔으며 외모에 신경을 쓰는 날라리 스타일이었다고 하네요. 그러던 중 남편의 어머니를 만난 뒤 사귀기로 했다고 합니다. 어머님이 사업을 하셨는데 일본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친정 집안도 윤택하고 일본 여자처럼 예의도 바른 사람이기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김수미 남편을 유복자로 키우면서 사업을 하셔서 정말 존경 스러운 분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남편은 김수미에게 프로포즈 까지 하게 되었고 김수미는 시어머니에 대한 존경심과 남편에 대한 괜찮은 모습을 발견하고 1974년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는군요. 그렇게 김수미와 남편은 슬하에 아들과 딸 한명씩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김수미가 아들을 임신하고 있을 때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김수미가 임신 3개월 째 남편이 수영장에서 다른 여자들과 수영하고 있는 모습을 김수미의 친구가 목격했고 남편을 보자 마자 파리채로 등짝을 때리면서 캐물었더니 김수미의 남편은 "내일도 수영하러 가야 하니까 자국 안 보이게 아래쪽을 때려달라' 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그 후로 부터는 남편을 그냥 포기하고 살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 상황에서도 웃음으로 넘기는 남편의 낙천적인 성격이 매력이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김수미 남편은 본격적인 바람을 피우기도 했다고 합니다. 첫 아이가 네살, 둘째 딸 임신 8개월 째에 바람 피운 사실을 알게 되 이혼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시어머니는 아파트와 3층 짜리 건물의 명의를 김수미 앞으로 바꿔주며 아들과 살기에 과분하니 잘 살으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는군요. 결국 이혼을 좀 더 미루다가 바람 피던 남편이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 때문에 이번 드라마 '부부의 세계' 가 자신의 일이라고 이야기 했나 보군요.. 앞으로는 건강한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 이어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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